2007/09/18 00:37

밝고 맑고 착한 당신을 우리는 기억할 겁니다.

늘 장난만치는 나에게 항상 웃으며 장난을 받아주었던..
코드를 생산해 내는일 말고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를 늘 도와주었던..
GMC의 모든 식구들에게 늘 엄마같은 존재였던 당신을 늘 기억할께요..


미안해요.. 따뜻한 커피한잔 사줘보지 못했네요..


평안히 잠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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