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5일은 북경에서 제3회 다음-라이코스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던 날입니다.
저는 A Track에서 웹로봇의 개념과 구현이란 제목으로 25분간 발표를 했구요..오픈세션이어서 저희 직원이 아닌 외부인도 참석이 가능했습니다. 발표 내공의 부족으로 질문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발표에만 시간을 다 써버렸네요..
그래서 발표를 마친 후에 미흡했던 부분에 대한 기자분의 질문에 대해 발표장 밖에서 별도로 답변을 드리고 기자분께 명함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즐겁게 투어를 마치고 어제 귀국했슴다.
(후기는 오늘 밤부터 사진점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근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사람들이..
"팀장"이라고 놀립니다. 뉴스를 검색해 봤더니..
이런 기사가...ㅡ_ㅡ;;;
기자님.. 어디서 오해가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저 팀장 아니지말입니다.
팀장님 명함을 함께 드렸어야 했는데.. 저희 팀장님 급한 사정으로 일찍 귀국하시는 바람에;;;
팀장님..
제가의도한 바가 아니지 말입니다.
대략 난감..ㅡ.ㅜ
그만좀 놀려요.. UI가 팀장급이라는둥.. 음모론이 대두되고 있다는 둥.. ㅡ_ㅡ;;
저는 A Track에서 웹로봇의 개념과 구현이란 제목으로 25분간 발표를 했구요..오픈세션이어서 저희 직원이 아닌 외부인도 참석이 가능했습니다. 발표 내공의 부족으로 질문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발표에만 시간을 다 써버렸네요..
그래서 발표를 마친 후에 미흡했던 부분에 대한 기자분의 질문에 대해 발표장 밖에서 별도로 답변을 드리고 기자분께 명함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즐겁게 투어를 마치고 어제 귀국했슴다.
(후기는 오늘 밤부터 사진점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근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사람들이..
"팀장"이라고 놀립니다. 뉴스를 검색해 봤더니..
이런 기사가...ㅡ_ㅡ;;;
기자님.. 어디서 오해가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저 팀장 아니지말입니다.
팀장님 명함을 함께 드렸어야 했는데.. 저희 팀장님 급한 사정으로 일찍 귀국하시는 바람에;;;
팀장님..
제가의도한 바가 아니지 말입니다.
대략 난감..ㅡ.ㅜ
그만좀 놀려요.. UI가 팀장급이라는둥.. 음모론이 대두되고 있다는 둥.. ㅡ_ㅡ;;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