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뒤적여 보니 지금 내차인 탱이와 이전 내차인 숙이가 제주 다음사옥 주차장에서 나란히 찍은 사진이 있네..

난 차를 디자인으로 고르는 듯..ㅋ 둘다 넘 이뽀~ ㅎㅎ

파란색을 선호하는 건, 저곳이 제주였기 때문..
빨간색 쿠페류는 렌트카닮아ㅎㅎㅎ

다음차는 빨간색이나 주황색으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