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집에 캠을 써서 자동으로 굴려주는 장비가.. ㄷㄷ 내가 너무 촌티나낰ㅋㅋㅋㅋ

핸퐁 배경화면을 탱이 데후(디퍼런셜기어) 뜯은 사진으로 바꿨다. 데후 오일 간다고 뜯었을때 찍었던거.

내 이럴 줄 알았지..

운전만 두시간을 해서 집에 돌아오면 보나마나 배고파 질 줄 알았지…

비가 갑자기 이렇게 많이 오면 보나마나 빨래가 덜 말라 있을 줄 알았지…

각종 케이블을 미리 정리하면 보나마나 컴퓨터도 TV도 아쉬울 줄 알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 아침엔 이사간다.. 짧았던 서울시민 생활도 끝이다..

정말 놀랍도록 적응하기 힘들고 정이 안붙는 도시 서울..

서울에 결국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서울에서 벗어나게 될 줄 알았지..

규제 총량 일정의 법칙인가

불합리한 규제 법령때문에 위축된 산업을 발굴해서 산업규모를 키워라(그래야 세수가 는다)라는게 이번정권 초의 정책기조였다. 제법 기대이상의 말을 하는군..하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난 소수의 지인들과 함께 자동차 산업 영역에서 창업을 했고 그 수혜자가 되어가고 있다. 정부는 자동차 관련 규제들을 많이 완화하고 정비하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정부는 게임산업에 대해서는 더 과도한 규제를 하려는 걸까?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일부 퍼블리싱사업자를 제외하면) 게임산업에서 사업을 한다는거 자체가 사회공헌사업이라 할 만큼 불합리한 제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규제 총량은 유지하려는 건가? 언뜻 그럴듯 한데..

automotivated:

Audi R8 GT Spyder #3 (by Daniel Böswald)

요즘 유난히 R8을 많이 마주친다.. 덤핑했나?

어제 BMW 시승행사가서도 파란색 R8 spyder를 봤고..
오늘 변호사님하고 상담하고 밥먹으러 나오다가 노랑 R8한대가 남부터미널 앞을 맹렬히 질주하는걸 봤고..

Luminance – miscellaneous :: 무능한 야근맨

2006년 8월 14일에 쓴 글이네..

2006년의 나에게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2006년의 나는 미처 모르고 있는 것도 보이긴 하지만,
이 생각의 근본엔 변함이 없다. 야근은 반드시 본인이 무능해서 하는 것이다.

Luminance – miscellaneous :: 무능한 야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