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본질은 장사다

요즘 이른바 “IT 스타트업"들은 이 개념이 취약한것 같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던 본질은 장사다.

나 역시 IT업계에 15년을 종사하면서 알아낸 유일한 것은 결국에 팔아야 한다는 거다. 네이버는 뭘 파나? 다음은 뭘 파나?

네이버 역시 "키워드"를 판다. DIV태그를 판다. IFRAME태그를 판다.

내가 가진 것 중에서 팔 수 있는 것을 파는 것. 그게 사업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