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고통이다.

창업.. 단어가 너무 거창하다..

그냥.. 내 장사 하고 싶어서 가게던 회사던 하나 차리면…..

너무 길다.. 그냥 다시 창업;;

창업하면…

해보기 전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고통을 수반하는게 창업이다.

고통스럽지 않다면..

(모 선배님 말씀대로) 아빠가 돈이 많아서던가..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거다..

이 고통의 시간이 영원한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고 견뎌내는 것이다.

그렇다고 결코 짧지도 않다. 수년에서 십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법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