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로서의 꿈

내가 창업이란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갖게 된 꿈이 하나 있다.

“꿈의 직장을 만드는 것”

그게 지금 내 꿈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우리 회사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갖추고 있는 다른 곳을 볼 때..

그럴 때마다 부러워했던 것들…

그 이상을 갖추는 것이 꿈이다.

혹자는 말한다. 위선 떨지 말라고..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창업하는거 아니냐고..

맞는 말이다. “꿈의 직장"이란거 만들려면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들어간다.

정말 돈 많이 벌어야 된다. 소위 "성공한 벤처창업가"소리를 세간으로부터 들을 정도가 되어도 "꿈의 직장"이란걸 만들기엔 부족할 정도다..

욕심이 과한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