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에게도 하지 말아야 할 말..
그 누구에게도 티 내지 말아야 할 기분..
그런게 있는거다..
조직에서 점점 상부의 위치로 옮겨갈 때 그런게 점점 늘어난다.
창업이란걸 하면 조직의 정점에 한번에 옮겨가기에 그게 한번에 넘 커진다. 이거 매우 어려운 문제다.

심지어 가족에게도 할수 없는 말이 생긴다는건 괴로운 일이다.
그래서 대표 자리는 외로운거라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