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따위 없는 체질

신기하게도 난 시차적응 따위가 필요가 없다;;

아마도 내 몸속의 생체시계는 “주기성"이라는거 자체가 거의 없는거 같다. 

아예 없는건 아니다. 어딜가던 새벽3시가 되면 미칠듯이 졸리긴 한다.

이번 출장에도 어김없이 첫날부터 4일내내 새벽3시에 고비가 찾아왔다.

어제는 몬스터 마시면서 참아 냈는데..

오늘은 몬스터가 없는데.. 좀 자고 일어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