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지 맙시다.

칭찬이라는건 항상 고래를 춤추게 하는 건 아니다. 사실 칭찬이 효과를 발휘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칭찬이란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이다. 타이밍과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단어를 고르고 어조와 억양을 고르고, 그리고 칭찬의 여부마저 골라야 한다.
특히, 자존감이 높은 상대의 경우에 칭찬은 거의 항상 역효과를 가져오더라. 이 경우 칭찬은 적대감을 조성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된다.
실패한 칭찬으로 적을 만드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듯 하다.
그만큼 “성공적인 칭찬"은 어렵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