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의 이유로 아버지가 술을 끊으시면서 집안 구석구석 에 짱박혀있던 술을 모두 공식적으로 나에게 넘겨주셨다. 별별 처음보는 술이 다 있더라.. 중국술이 낯설은 나에게 십전대보주는 문화컬쳐..ㄷㄷ
이 사진만큼이 더 있음. 본가 다녀올때마다 저만큼씩 퍼올듯..
#줄을서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