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카페인에는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중에 인턴으로 취업하여 졸업 후 무사히 정직원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
최근에는 내 모교 동문회에서 대학 새내기를 환영하는 모임을 가졌고 그곳에서 꿈많은 어린 친구들을 보고 왔다.

나도 “꿈많은 어린 친구” 소리를 듣던 시기가 있었는데…
잊고 지냈었네..
그 시절에 꾸던 꿈 중에 하나를 지금 카페인에서 하고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조만간 시간내서 모교인 강서고등학교에 가봐야겠다. 내 후배들은 어떤 눈빛으로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