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난 지금까지 종종

“이건 시간낭비야. 하지말자.“

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었다.

그런데 문득,

“그 시간낭비가 ‘여유’를 만들어 내는거야. 그래서 시간낭비는 할만한 가치가 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