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의 약 70%를 얻게 되면 대부분의 사항을 결정해야 한다.
90%까지 기다리면 결정이 늦어진다. 또한
잘못된 결정을 빨리 인식하고 바로잡는데 능숙해져야 한다.
만약 잘못된 결정을 하더라도 진로를 올바르게 수정한다면
시행착오 비용이 생각보다 덜 들어간다.
반면 결정이 느려지면 치러야 할 대가가 상당하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
(행경레터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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