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03:30

루미의 2010년 3월 15일 잡다구리한 이야기

  • 나… 몸살인가봐…ㅠㅠ 2010-03-14 16:25:12
  • 약먹어야 하는데 식욕이 없어서 죽사왔어(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03-14 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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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약을 먹고 좀 쉬고 있다보면, 몸이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열이 내리는지 온몸에서 조금씩 땀이 베어나온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은 좋은데…(찝찝해 샤워해야지~) 2010-03-14 22:55:01
  • [미투백만] 벌써 백만이라니… 축하합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미투의 색깔을 잃지 않는 대박 서비스가 되길 바래요^^(미투백만 아직은미투답다) 2010-03-15 00:07:02
  • 우리집은 정말이지 놀랍도록 엔트로피 증가가 빠르다…ㅠㅠ(치워도치워도끝이없어;;) 2010-03-15 01:00:05

이 글은 루미넌스님의 2010년 3월 14일에서 2010년 3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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